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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에서 도서, 의류, 가전 등 1만5000여점의 기증품이 모였으며, 수익금 전액은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쓰인다. 신입사원을 포함한 30여명의 직원들이 봉사자로 나선 행사장에서는 포토존, 캘리그라피, 경품 추첨 돌림판 등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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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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