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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목) 밤 11시에 첫 방송될 TV CHOSUN 예능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 1, '연애의 맛' 시즌 2에 이어 3배는 더 강력해진 핑크빛 떨림을 장착한 시즌 3를 예고, 설렘을 돋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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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연애의 맛' 시즌 3에서는 시즌 2의 달달함을 이어갈 이재황부터 '연예계 대표 노총각' 윤정수, 순박한 미소의 데뷔 29년 차 배우 정준, 그룹 '더 자두' 데뷔 후 배우로 전향한 강두, 데뷔 16년차 '논스톱5'의 꽃미남 배우 박진우 등 기존 예능에서 볼 수 없던 반가운 얼굴들이 대거 합류해 이전과는 사뭇 다를, 심쿵 장전 '연애의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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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9년차 배우 정준은 '맛있는 청혼', '목욕탕집 남자들', '사춘기' 등 수많은 작품에서 순박한 미소로 많은 여성들에게 설렘을 안겼던 '원조 국민 썸남'이다. 수줍게 지어보이는 미소와 달리, 정준은 '연애의 맛'에서 진정한 상남자다운 매력을 발산하며, 역대 최강 캐릭터로 등극할 전망. 특히 제작진도, 카메라도 보이지 않는 듯, 오로지 '사랑의 직진본능'을 풀가동시킨 정준의 운명적인 상대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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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6년 차임에도 전성기 때와 변함없는 동안 외모로 감탄을 자아내는, 원조 꽃미남 배우 박진우는 반에서 1~2등을 도맡아하던, 공대 출신 모범생 엄친아 오빠. 2004년 시트콤 '논스톱 5'와 영화 '어린 신부'에서 얼굴을 알리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박진우는 최근 '오늘부터 사랑해', '수상한 장모' 등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공부'와 '연기' 맛만 알던 박진우가 '연애'의 맛을 느끼기 위해 운명의 그녀를 찾아 나서면서, 수줍은 연애 현장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은 "윤정수를 비롯해 정준, 강두, 박진우, 그리고 이재황까지 오랜 만에 보지만, 여전히 혼자인 남자 출연자들이 어떤 리얼한 연애를 보여주게 될지 제작진 또한 기대가 크다"며 "솔로탈출의 각오를 다지며 등장한 솔로 5인방의 진정성 있는 연애의 모습을 '연애의 맛'에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연애의 맛' 시즌 3는 당초 17일(오늘) 첫 방송을 목표로 촬영에 나섰지만, 좀 더 알찬 내용을 담아내기 위해 오는 24일(목)로 첫 방송 일정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예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 3는 오는 24일(목)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