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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은 올해 '햅쌀로 빚은 첫술' 생산량을 지난해 대비 2배로 늘려 총 1만 2천 병을 생산하여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총 6천 병을 한정 판매하였으나 조기 완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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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은 매년 9월에 '첫술' 생산을 위해 첫 수확된 햅쌀로 술을 빚어 주질 테스트를 거친 후 본격적으로 생산에 들어간다. '첫술'은 햅쌀을 생쌀로 가루를 내어 빚는 생쌀발효법으로 빚는다. 생막걸리 특유의 탄산감은 물론이고 올해 가을에 수확한 햅쌀을 원료로 생쌀발효법으로 빚어 일반 생막걸리보다 부드럽고 신선한 쌀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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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관계자는 "올해 수확한 햅쌀로 빚은 첫술은 햅쌀의 부드럽고 신선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가을철에만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급 막걸리"라며 "양조장이 위치한 횡성 지역의 햅쌀로 빚어 지역 농민과 상생에도 기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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