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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바자회에서는 협력사가 기부한 후원 물품과 본아이에프 및 본사랑 임직원 봉사단이 직접 조리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 전액과 협력업체의 후원금은 방글라데시 BON암박고아원 지원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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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랑 최복이 이사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이번 바자회는 수익금 및 후원금 전액이 본그룹이 설립한 BON암박고아원에 기부될 예정이기에 더욱 뜻깊다"며, "지구촌 아동을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한 가맹점주, 고객, 협력사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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