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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임하룡이 방문하자 반가운 인사를 건냈다. 알고보니 두 사람은 드라마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었다. 또 최양락과도 "비슷한 시기에 같이 활동했다"고 국밥집 식구들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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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와 임하룡은 영화 '맨발의 기봉이'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임하룡은 김수미와 반갑게 인사하며 "맨날 반찬을 싸오시고 그랬다"라고 김수미의 음식솜씨를 기억했다. 이에 김수미는 "좋아하는걸 하다보니 직업이 되더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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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은 70~80대까지 활동하는데 우리는 너무 짧다"라는 김수미의 말에 임하룡도 공감했다. 그는 "선배님들은 60대까지 활동 하셨던 것 같은데, 요즘은 코미디에서 40대만 되도 원로가 되더라"고 안타까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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