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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제품명 배배는 '감칠맛 나게 달콤하다'라는 뜻의 함경도 방언. 오리온은 재출시를 앞두고 기존 제품명 '베베'와 발음이 같으면서도 달콤 고소하게 사르르 녹는 제품 특징을 잘 표현해주는 배배로 이름을 변경했다. 패키지에도 기존 아기 캐릭터가 어린이로 성장해 다시 만나는 스토리를 귀엽고 정감 어린 이미지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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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배배는 소비자 재출시 요청이 가장 많았던 제품으로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7년 만에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배배 특유의 맛과 식감으로 어린 시절 추억을 기억하는 소비자는 물론, 부드러운 식감을 좋아하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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