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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듀오가 나란히 30위와 29위를 차지했다. 30위는 골키퍼 위고 요리스. 후보에 오를만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코멘트를 달았다. 손흥민을 29위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선 "2018~2019시즌 전체적으로 훌륭했지만, 전반기에 활약이 집중됐고, 2월 이후 소속팀에서 평범한 레벨을 유지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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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2위, 베르나르두 실바(맨시티)가 3위를 각각 차지할 것으로 봤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예상순위는 8위로, 리버풀 트리오 사디오 마네(4위) 알리송(5위) 모하메드 살라(7위)보다 낮다. 6위는 라힘 스털링(맨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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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버질 반 다이크(리버풀) 2.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3.베르나르두 실바(맨시티) 4.사디오 마네(리버풀) 5.알리송(리버풀) 6.라힘 스털링(맨시티) 7.모하메드 살라(리버풀) 8.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9.프렌키 데 용(바르셀로나) 10.두산 타디치(아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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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케빈 더 브라위너(맨시티) 28.주앙 펠릭스(아틀레티코) 29.손흥민(토트넘) 30.위고 요리스(토트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