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이 딸 사빈 양과 커플룩을 선보였다.
22일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빈이와 커플옷 입고 걸으니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하다. 이젠 과자 하나 달라고 애교도 부리는 우리 집 애교쟁이를 어쩜 좋을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트렌치 커플룩을 맞춰 입은 한석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딸 사빈 양의 인형같은 깜찍한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해 4월 12세 연하의 사진작가와 결혼, 같은해 10월 첫딸 사빈양을 봤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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