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는 자신이 최고임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해야 한다."
'아르헨티나의 레전드' 휴고 가티가 메시를 향해 다소 황당한(?) 조언을 내 놓았다.
영국 언론 코트 오프사이드는 1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의 레전드인 가티는 메시가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해 자신이 최고임을 증명해야 한다는 기괴한 주장을 했다'고 보도했다.
가티는 최근 스페인의 TV 프로그램인 엘 치링귀토(El Chiringuito)에 출연해 "메시는 레알 마드리드에 가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처럼 증명해야 한다.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클럽에 갔다. 메시는 늘 똑같은 경기장에서 뛰었다. 늘 있는 곳에서 플레이를 하는 것은 매우 쉽다"고 말했다.
메시는 FC바르셀로나에서 데뷔해 FC바르셀로나에서만 뛴 '원 클럽 맨'이다. 반면 호날두는 맨유,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등에서 뛰고 있다. 가티는 메시도 새로운 것에 도전해야 최고임을 입증할 수 있다고 말한 셈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가티의 의견일 뿐이다. 코트 오프사이드는 '가티의 주장은 기괴하면서도 대담하다. 메시가 성공한 팀은 세계 최고의 클럽 중 하나다. 그가 FC바르셀로나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 가티의 주장은 최근 나온 주장 중 가장 낯설고 가능성이 적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