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와 아빠인 전 SK 와이번즈 김성갑 코치가 '몸짱 부녀'로 등극했다.
유이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아빠랑 해외 와서도 운동! 아빠랑 간만에 같이 하니까 넘나 좋은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함께 운동 중인 유이와 아빠 김성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는 유이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낸 채 운동에 집중하는 김성갑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김성갑은 5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선수 시절 몸매를 그대로 유지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유이는 지난 3월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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