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류효영과 비에이엠컴퍼니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류효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회사 계약이 끝났어요. 꽃 선물 감사합니다. 그 동안 저를 위해 애정 주시고 일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계약 만료 소식을 직접 알렸다.
류효영은 지난 2017년 2월 비에이엠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류효영은 2010년 '제80회 춘향선발대회'에서 진으로 선발, 혼성그룹 남녀공학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류효영은 '정글피쉬2', '최고의 사랑', '학교2013'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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