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은 지난 주에 이어 미션 레이스가 이어졌다.
Advertisement
과거 스타로 변신한 멤버들은 3:3 레이스를 펼쳤다. 제작진은 "먼저 도착한 팀에게는 엄청난 상품이 있다"고 예고했다. "오늘의 목적지는 레트로와 관련된 '네글자'다"라고 알린 제작진은 핸드폰, 내비게이션이 없던 시절로 돌아가 목적지를 찾아야 한다.
Advertisement
멤버들은 '송은이표 강조'에 대해서 추리를 하기 시작했고, 피오는 '송은이표 강조'가 멤버들의 성이었음을 바로 단번에 맞췄다.
Advertisement
세 번째 힌트는 '555 33 33'이었다. 이때 민호는 핸드폰의 문자메시지에 영자로 숫자대로 넣기 시작했고, 'LEE'였다. 지금까지 힌트로 찾은 정답은 대성리였다.
또 은지원, 조규현, 이수근 팀은 힌트를 대성까지 밖에 알지 못했고, 이때 이수근은 "대성 들어가는 게 대성리 말고 뭐 있냐"라고 이야기 하다가 정답을 유추해냈다.
하지만 정답을 미리 맞춘 피오 팀 보다 규현 팀이 먼저 대성리역 앞에 도착해 있었다. 1등 한 팀에게는 '꽝 없는 행운권 추첨'이 상으로 주어졌다.
이 안에는 '아부다비행 퍼스트 클래스 항공권', '갈라포고스 제도 여행권', '케냐의 기린 호텔 숙박권'이 들어있었고, 규현 팀에게는 5번의 기회가 피오 팀에게는 1번의 기회가 주어졌다.
피오 팀은 5등을 뽑아 레트로 과자를 상으로 받았다. 이어 규현팀은 레트로 과자들을 줄줄이 뽑기 시작했고, 규현이 '케냐의 기린 호텔 숙박권'을 뽑았고 은지원과 이수근은 절망했다.
이후 멤버들은 동해로 향했고, 이때 엄청난 파도가 치고 있었다. 이때 강호동은 "입수를 해야하지 않냐"고 이야기 했지만 남은 멤버들은 "엄청 쏟아질 거 같다"라며 모두 도망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숙소로 향한 멤버들은 잠시 휴식을 가졌고, 이후 휴식을 취한 멤버들은 "배가 정말 고프다"라며 허기를 느꼈다.
결국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으로 구성된 OB팀과 실제 절친과 남다른 감성으로 똘똘 뭉친 규현, 송민호, 피오 YB팀으로 나뉘어 3 : 3 음악대결에 나섰다.
게임 방식은 간단했다. 가위바위보로 이긴 팀이 노래의 연도를 결정해 문제를 맞추면 한 명씩 패스하고 멤버들이 다 성공을 하게 되면 이긴 팀이 5초간 삼겹살을 먹는 간단한 게임이었다.
첫 게임에서는 OB팀이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맞췄다. 다음은 피오가 레드벨벳의 '빨간맛'을 다음은 은지원이 싸이의 '뉴페이스'를 맞추고 이수근과 안무까지 완벽하게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OB팀은 이수근 한 명만 남았고, 이때 규현이 한 문제를 맞춰 한 명씩만 남았다. 마지막은 자이언티의 '노래'가 나왔고 여러 번의 오답 끝에 민호가 정답을 맞춰 삼겹살 5초 찬스를 획득했다.
하지만 YB팀은 젓가락을 이용해 먹기 시작해 많은 양의 삼겹살을 먹지 못했다. 은지원은 이 모습을 보고 "너희는 젓가락을 써서 많이 먹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게임에서 YB팀이 두 문제를 연속으로 맞췄고, 이때 규현의 '광화문에서'가 흘러 나왔다. 하지만 OB팀과 YB팀 둘 다 맞추지 못하고 있어 규현을 당황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문제 역시 OB팀과 YB팀에서 1명씩만 남았고, 결국 이번판도 YB팀이 이겨 5초 식사에 성공했다.
세 번째 게임에서 역시 OB팀과 YB팀에서 1명씩만 남았고, 결국 YB팀 승리했다. 결국 OB팀은 단 한 번의 삼겹살도 먹지못했다.
네 번째 게임에서는 OB팀이 가위바위보에 이겨 유리한 93년도 노래를 선택했다. 잼 '난 멈추지 않는다'를 맞춘 은지원은 이수근과 함께 그 시절 안무를 완벽하게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번 게임은 OB팀이 3게임을 연속으로 이겨 5초 식사를 획득했다.
OB팀 이수근은 손으로 삼겹살을 밀어 넣기 시작했고, 강호동은 쌈 위에 밥과 고기를 엄청난 크기로 쌓고 한 입에 넣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다섯 번째 게임에서는 손쉽게 YB팀이 승리했고, YB팀은 "사람답게 먹자"라며 식사를 시작했지만 시간에 쫓겨 허겁지겁 먹는 모습을 보였다.
여섯 번째 게임은 가위바위보는 YB팀이 이겼지만 결국 OB팀이 승리했다. 강호동은 식사 시간에 고기를 5개를 한 번에 넣는 모습을 YB팀을 놀라게 했다.
마지막 게임은 시간 무제한과 남은 고기를 걸고 게임을 시작했다. 결국 이 대결은 OB팀이 승리해 삼겹살과 남은 밥으로 볶음밥을 만들어 YB팀과 한끼를 먹었다.
기상 미션은 시즌4 때 선보였던 '자네 지금 뭐 하는 건가'가 준비됐고, 선택한 미션을 아침까지 성공하면 되는 게임이었다.
첫 번째로 은지원은 '폴라로이드로 단체 셀카 찍기'를 뽑았고, 규현은 '선풍기 밤새 켜놓기'를 피오는 '코 밑에 치약 묻히기'를 민호는 '정자에서 라면 끓여 먹기'를 이수근은 '배추 8포기 김장하기'를 강호동은 '노래방 100점 받기'를 뽑았다.
미션을 다 받은 멤버들은 모두를 의심하기 시작했고, 이때 민호는 잡지책을 보다 보리차를 쏟았다. 이때 규현은 옷을 갈아입고 자연스럽게 거실에다 짐을 풀고 옷으로 선풍기를 가렸지만 민호가 이를 발견했지만 "젖어서 말리고 있다"라는 규현의 말을 듣고 자리를 떠 미션을 이어갔다.
강호동은 갑자기 노래를 하기 시작했고, 샤워하던 이수근은 뛰쳐나와 노래방기계를 꺼버렸다. 하지만 점수는 나왔고, 100점이 아닌 89점을 획득해 강호동은 아쉬움을 자아냈다.
또 민호는 쓰레기를 버리는 척하며 정자로 향해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고, 멤버들이 싸우는 틈을 타 정자로 향해 끓여 놓은 라면을 먹기 시작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