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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에서 전혜빈(황수경 역)의 전천후 활약이 극의 재미를 더욱 극대화시키고 있다. 젊은 재벌 사모님부터 외국어에 능통한 신약회사 이사, 치명 멜로 주인공 등 매 에피소드마다 180도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는 것. 그런 가운데, '레버리지' 측은 전혜빈이 만삭 임산부로 변신한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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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만삭 임산부' 전혜빈이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는 극중 전혜빈이 배심원으로 위장, 작전에 투입된 모습인 것. 전혜빈은 손을 번쩍 들고 질문 하려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과연 전혜빈이 만삭 임산부로 위장해 법정으로 간 이유가 무엇인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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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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