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개봉 후 뜨거운 입소문 열풍을 이끌고 있는 영화 '블랙머니'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연일 스코어 상승세를 보이며 놀라운 흥행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금융범죄 실화극 '블랙머니'가 누적 관객수 429,880명을 돌파하며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블랙머니'는 15일 160,6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13일 개봉,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한 '블랙머니'는 개봉 이튿날인 14일 전일 대비 약 10% 상승한 122,563명을 동원한 데 이어 셋째 날인 15일에는 30% 상승한 160,671명의 관객을 끌어 모으는 데 성공했다. 이 같이 연일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며 막강한 흥행 위력을 입증한 '블랙머니'는 개봉 후 높은 실관람객 평점 수치를 기록하며 11월 극장가 뜨거운 입소문 열풍을 이끌고 있어 개봉 첫 주 주말 흥행 성적을 기대케 한다.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막강 흥행 파워를 과시한 영화 '블랙머니'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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