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설리는 지난 10월 14일 아역 배우로 시작해 걸그룹 아이돌을 거친, 배우이자 유명 셀럽의 삶을 뒤로 하고 세상을 떠났다. 지인들 중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죽음이었다.
Advertisement
설리는 2005년 드라마 '서동요'의 아역 배우로 데뷔했고, 이후 2009년 그룹 에프엑스(f(x))를 통해 아이돌로 거듭났다. 하지만 2014년 활동 중단을 선언했고, 이듬해 탈퇴했다. 설리의 팬은 "입에 담기 힘든 루머들이 많았다. 다른 연예인보다 더 더럽고 이미지 깎아먹는 루머들"이라며 분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지만 이 BJ는 "추모를 남들과 다르게 해보려 했다. 설리 씨를 비방하거나 욕하거나 모욕할 목적은 전혀 없었다"며 딴소리를 했다. 또 "솔직히 연예인들이 악성 댓글 갖고 상처받고 이런 거 솔직히 저는 좀 아니라고 본다. 제 기준에서는, 연예인으로서는 감내 해야 된다고 본다"면서 "설리씨가 악성 댓글 때문에 죽었다고 말하진 않았다. 악성 댓글 때문에 징징대고 그러실거면 연예인 안 했으면 좋겠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