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광현은 올 시즌 31경기에 등판해 190⅓이닝을 소화했다. 팔꿈치 수술 2년차에 많은 이닝을 소화하면서 피로도 쌓였다. 그는 "수술 후 2년 밖에 안 됐기 때문에, 휴식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 10년 만에 190이닝을 던지면서 팔이 힘들더라. 마지막 등판 때부터 힘에 부치기 시작했다. 내 피칭을 하지 못한 점은 아쉽게 생각한다. 대회에서도 체력이 부족하다는 걸 인식했다. 더 많은 이닝을 던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도쿄(일본)=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