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석환 코치는 1984년 프로야구 신인왕 출신으로 현역시절 왼손특급 구원투수로 활약했다. 은퇴 후 두산과 SK에서 투수 코치를 역임했다. 2015년에는 모교인 선린인터넷고 감독을 맡아 부임 3개월만에 팀을 황금사자기 전국대회 우승으로 이끌었다. 현재 두산의 우완 특급 이영하와 LG 투수 김대현이 당시 우승멤버다.
Advertisement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야구학교는 이들 3명의 능력 있는 지도자 합류를 계기로 엘리트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돕는 아카데미 사업에 더 집중할 예정이다. 야구학교는 메이저리그에서 사용하는 핵어택사 피칭머신을 비롯해 히트트랙스, PTS(투구추적시스템) 등 측정장비도 갖춰 레슨의 효율성을 더 하고 있다. 랩소도도 추가로 구비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