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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은 슬하에 딸 둘, 아들 둘을 둔 다둥이 가족이다. 첫째 딸과 둘째 딸을 키울 때는 따로 챙기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잘했었는데, 아들은 옆에서 잔소리하지 않으면 잘 씻지도 않는다고 말해 아들 둔 엄마들의 큰 공감(?)을 일으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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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관찰카메라에서 셋째 도형이는 엄마 김혜연에게 "이번에 시험 잘 보면 뭐해 줄거야?"라고 물었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유진은 아이들의 보상 문제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이에 전문가들의 다양한 솔루션이 이어졌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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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문가들은 겨울방학 동안 준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학습 방법부터 독서 방법까지 전 국민 누구라도 실천 가능한 확실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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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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