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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모라이스 감독의 경기전 기자회견 일문일답 전문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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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휴식기동안 차근차근 잘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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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 상당히 역습에 강하다. 공격할 때도 역습 대비 부분 준비했다. 무조건 이겨야하는 경기다. 공격 조직력 훈련에 집중했다. 4명이 빠졌지만 나머지 선수들과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중요한 경기는 작은 실수에서 결정된다. 냉정한 경기를 하자, 부담갖지 말고 즐기자는 마음으로 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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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 모두 다 우승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전북도 울산도 이겨야 하는 경기다. 양팀 모두 부담감이 큰 경기다. 그러나 부담감보다 동기부여가 어느팀이 더 크냐에 따라 승부가 갈릴 것이다.
올해 이적후 좋은 모습을 보였다. 선수도 많이 아쉬워 한다. 중요한 경기 뛰지 못해 아쉽다. 팀은 문선민선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다른 선수들이 더 뜀으로써 빈자리를 메워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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