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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퀸' 첫 방송에서 화제를 불러 모은 첫 번째 참가자는 '송가인 친구 소리꾼 이미리'이다. 국가무형문화제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인 이미리는 트롯요정 송가인의 친구로도 알려졌다. 절친 송가인의 응원과 함께 무대에 오른 이미리는 매력적인 콧소리, 독특한 제스처로 시선을 강탈했다. 보는 사람까지 절로 어깨춤이 나는 이미리의 '둥기당기당'은 방송 후에도 회자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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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화제의 참가자는 '한국의 티나터너 전영분'이다. 일명 60대 소울마더로 불린 전영분은 6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파격적인 비주얼과 무대매너로 '보이스퀸'을 휩쓸었다. 특히 음악 경력만 45년인 만큼 어려운 곡 'I GOT YOU'를 선곡, 소울풀한 목소리로 완벽한 무대를 꾸미며 감탄을 유발했다. 그녀만의 넘치는 끼와 열정이 "독특하다", "놀랍다"등 폭발적 반응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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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퀸' 첫 방송 '최고의 1분'을 차지한 참가자는 '결혼 1일차 새색시 조엘라'다. 실제로 결혼식 당일 '보이스퀸' 1라운드 무대에 오른 조엘라는, 결혼식을 마친 후 웨딩드레스와 면사포 차림으로 무대에 올랐다. 남편의 뜨거운 응원 속에 '님은 먼 곳에'를 부른 조엘라는 분당 최고 시청률 7.173%를 기록했다. 특히 그녀가 우리 귀에 익은 '난감하네~' 주인공으로 밝혀지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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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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