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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청춘들은 바다를 등에 지고 아침 식사를 즐겼다. 메뉴는 김부용이 만든 카레 꽁치 샌드위치. 김부용은 "지중해 생각나지 않냐"고 감상에 젖었고, 김도균은 "실제로 지중해 연안에서 많이 먹는 메뉴"라고 덧붙였다. 김부용이 만들어준 이색적인 샌드위치에 청춘들은 모두 "맛있다"며 감탄했다. 특히 김부용은 "주스랑 같이 먹으니까 완전 지중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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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속 김도균의 썸녀를 맞히는 문제에서 고전했지만 꿀물 허니 투어, 신성우의 '서시' 등 나머지 문제를 쭉쭉 맞혔다. 특히 조하나의 유일한 유행어와 행동을 맞혀야 하는 문제에서 이기찬은 양팔을 흔들며 '하지마'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조하나와 똑같은 행동에 모두가 웃음이 터졌고, 조하나는 "하지마"라며 자신의 유행어를 또 한 번 선보였다. 이기찬의 정답 퍼레이드에 최성국은 "이건 덕후가 아니라 스토커다"라며 놀랐고, 박재홍은 조작이 아니냐며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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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찬은 상세하게 그 과정을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고, '불청' 멤버들은 이기찬의 소름 돋는 디테일에 그를 '불청' 애청자로 공식 인정했다.
한편, 박재홍, 김윤정의 데이트도 그려졌다. 지난 밤 차를 타고 함께 어딘가를 향하던 중, 박재홍은 "우리 내일 아침에 드라이브하자"고 제안했다. 김윤정은 이를 승낙했고, 두 사람은 달달한 해변 데이트에 이어 양봉장 데이트를 즐겼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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