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전 남편 닉 캐논과 재회했다.
29일(한국시간) 머라이어 캐리는 "행복한 추수감사절 되세요. 내 삶의 모든 축복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은 쌍둥이 자녀들과 함께 한 자리에 모여 추수감사절을 기념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머라이어 캐리는 전 남편인 닉 캐논과 이혼한 뒤 쌍둥이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백업 댄서 브라이언 타나카와 공개 연애 중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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