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마이클 베이 감독으로부터 예술, 정신적인 부분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액션 영화 '6 언더그라운드'(마이클 베이 감독)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천재적인 지능의 억만장자 역의 라이언 레이놀즈, 전직 CIA 요원 스파이 역의 멜라니 로랑, 팀원들의 응급수술부터 적진 침투 선발대까지 다양한 역할을 하는 멀티플레이어 의사 역의 아드리아 아르호나, 그리고 마이클 베이 감독, 이안 브라이스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예전에 제작했던 영화에서는 제작자 겸 배우라서 리더 역할을 하기도 했지만 이번 작품은 순수하게 팀원으로서, 배우로서, 그리고 학생으로서 임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예술적인 방향성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부분에서도 리더 역할을 잘해줬다. 그런 마이클 베이 감독 덕분에 일관성 있고 근육질의 멋진 액션을 소화할 수 있었다. 팀원들간에 리더를 꼽자면 멜라니 로랑이었다"고 추켜세웠다. 이에 마이클 베이 감독은 "라이언 레이놀즈는 리더 역할도 했다. 감독뿐만이 아니라 배우들도 리더 역할을 했다"고 칭찬했다.
'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 요원이 스스로 고스트가 돼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블록버스터다. 라이언 레이놀즈, 멜라니 로랑, 아드리아 아르호나 등이 가세했고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마이클 베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 동시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윤가이, 1달전 장기하 응원하러 갔나"…열애인정 후 퍼지는 럽스타 증거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새판 준비하는 한국축구, 차기 감독은 외국인...회장 선거 변수로 아시안컵 준비 파행 '불가피'
- 3.[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4.'왕옌청이 후보라' MVP급 활약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나선다...감독 추천선수 발표 [공식발표]
- 5.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