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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는 방송 최초로 자전거를 타고 국밥집을 찾는다. 그녀는 운동부터 그림, 독서 등 다양한 취미 활동을 공개한다. 김수미에게 직접 그린 민화도 선물하며 팔방미인 매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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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와 김수미가 털어놓은 진솔한 이야기는 2일 오후 10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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