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1년만에 다시 찾은 한국, '복면가왕' 출연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액션 영화 '6 언더그라운드'(마이클 베이 감독)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천재적인 지능의 억만장자 역의 라이언 레이놀즈, 전직 CIA 요원 스파이 역의 멜라니 로랑, 팀원들의 응급수술부터 적진 침투 선발대까지 다양한 역할을 하는 멀티플레이어 의사 역의 아드리아 아르호나, 그리고 마이클 베이 감독, 이안 브라이스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지난해 5월 '데드풀 2'(데이빗 레이치 감독) 개봉 당시 내한해 한국 팬과 만남을 가진 이후 1년여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라이언 레이놀즈. 지난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또 만나뵙게 돼 반갑다. '복면가왕' 출연하지 못해 굉장히 아쉽지만 우리 영화를 소개하는 자리인만큼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유쾌하게 인사를 건넸다.
'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 요원이 스스로 고스트가 돼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블록버스터다. 라이언 레이놀즈, 멜라니 로랑, 아드리아 아르호나 등이 가세했고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마이클 베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 동시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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