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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결혼 6년 차를 맞은 이윤지·정한울 부부는 9년 전 의사와 환자 사이로 처음 만나게 됐다고. 이후 두 사람은 다른 장소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 것을 계기로 사랑에 빠졌다는 후문. 이윤지는 남편에 대해 "당시 서른 살이었는데 너무 결혼이 하고 싶었다"며 마스크를 벗은 남편의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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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윤지의 다섯 살 딸 라니 양이 공개됐다. 이윤지를 똑 닮은 라니는 천진난만한 매력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웃음 짓게 했다. 그런가 하면 하원한 라니와 시간을 보내던 이윤지는 라니와 친구처럼 장난을 치고 돌발 상황에도 화를 내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하는 등 육아 고수의 면모를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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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윤지는 둘째 임식 소식을 전해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남편에게 맥주를 건네주며 "맛있겠다"라고 말한 이윤지에게 라니는 "엄마는 라돌이 때문에 못 먹는다. 왜냐면 라돌이가 먹게 된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전한 것. 이어진 인터뷰 영상에서 이윤지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가 찾아왔다"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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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동상이몽2'는 가구 시청률 8.1%(1부 기준), 20세~49세 젊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한 '2049 타깃 시청률'은 무려 3%로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며 이날도 어김없이 동시간대 1위와 월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