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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갑작스러운 비보에 누구보다 큰 슬픔에 빠졌을 유가족분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잘 보내 줄 수 있도록 부디 루머 유포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장례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조용히 치를 예정입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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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재 차인하가 촬영 중이던 MBC '하자있는 인간들' 측은 "관련 내용은 협의 중으로 입장이 정리 되는 대로 밝히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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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생인 차인하는 2017년 영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로 데뷔했다. 판타지오에서 만든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U 멤버로도 활동했다.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 대행'부터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더 뱅커'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주서연(오연서)의 작은 오빠인 주원석 역을 맡아 출연 중이었으나,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면서 유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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