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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4일 오전 예정됐던 MBC 뮤직 '쇼 챔피언' 사전녹화를 취소했다. 앞으로 활동 역시 정상적인 소화가 불가하고 사실상 디지털 싱글 '터칭(TOUCHIN)' 활동도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끼쳐 대단히 죄송하다.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때까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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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소속 아티스트 강다니엘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공식 입장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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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강다니엘은 격변하는 환경 속에서 중심을 잡고 흔들리지 않으려 최선을 다해왔습니다만, 최근 더욱 극심해진 불안 증세를 호소하였으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것은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라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과 방송사, 언론사를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당사는 강다니엘의 건강 회복을 위해 가능한 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고 지원할 것이며, 아티스트를 보호해야 하는 소속사로서의 책임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강다니엘의 건강 및 추후 활동과 관련하여 무리한 억측과 오해는 삼가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회복 상황에 대해 안내드릴 수 있는 방안 또한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좋지 못한 소식 들려드리게 된 점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며,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때까지 강다니엘을 향해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