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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업을 집에서 많이 한다. 나와 함께 작업하는 형과 작업실에서 해왔었기 때문에 작업환경에 대한 변화는 없다. 그렇지만 좋은 동기와 전폭적인 지원에 대해서 감사하고 있다. 형과 만나 대화하는데 내가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니즈를 정확히 알고 계셨다. 대화가 잘 통해서 결정적으로 같이 하게 됐다.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도 많이 해왔지만 콘텐츠에 대한 진두지휘를 잘 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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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좋아하고 만족해한다. 난 사실 몰랐는데 사운드적인 측면이나 편곡이나 모든 측면에 다 잘 알고 계시고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그런 부분들이 앨범 완성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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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없다. 어떻게 하면 건강해질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많다. 나중에 건강을 오래오래 잘 지켜서 음악을 오래오래 하고 싶다. 이런 생각 때문에. 일찍 자려고 하고 일찍 일어나려고 하고 하는데 쉽지가 않다. 다른 취미가 없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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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콘서트를 한다. 내가 보여드릴 수 있는 모든 걸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무대 위에 있을 때가 가장 보람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