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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이지훈)은 첫 등장부터 아내 윤희주의 눈을 피해 정서연(조여정)과 불순한 만남을 가졌다. 자신에게 차갑게 구는 정서연에 오히려 더 마음이 가는 이재훈은 부부동반 여행에서 정서연을 다시 볼 생각에 들떠있었다. 부부동반 여행에서도 윤희주와 홍인표(정웅인)의 눈을 피해 정서연에게 아슬아슬한 행동을 하는 이재훈은 모두가 잠든 뒤 따로 만날 것을 요구했다. 별장 근처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우연히 사고 현장을 목격했고 차 안에 있던 현금 다발을 발견했다. 출처가 불분명한 돈을 갖는 것에 대해 위험하다고 판단한 이재훈과 달리 정서연은 욕심을 보였고 둘은 결국 공범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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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의 연기 변신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KBS2 드라마 '99억의 여자'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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