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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착각 살인마' 윤시윤은 싸이코패스의 갈증을 다르게 해소하기 위해 정인선의 수사를 돕기 시작했지만, 이내 자신을 쫓는 것임을 깨닫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 정인선은 윤시윤으로부터 힌트를 얻어 또 다른 살인으로 의심되는 실종사건을 조사에 돌입했고, 사건의 진상에 한발 더 다가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말미 '진짜 살인마' 박성훈은 새로운 타깃으로 윤시윤을 정하면서, 아찔한 상황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궁금증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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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시윤은 창백하게 질린 낯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눈을 부릅뜨고 입을 꾹 다문 그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초조함과 불안감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현장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무언가 확신에 찬 표정을 짓고 있는 정인선과, 그런 정인선의 뒤에서 싸늘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는 박성훈의 모습이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무엇보다 정인선을 향해 번뜩이는 박성훈의 날 선 눈빛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해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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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오늘(5일) 밤 9시 30분에 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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