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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에서 이번 2019~2020시즌 도중 물러난 다섯번째 감독이다. 지금까지 하비 가르시아,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포체티노 그리고 에메리 감독이 물러났다. 하비 가르시아는 왓포드 지휘봉을 놓았다. 가르시아의 후임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도 최근 잘렸다. 포체티노는 토트넘에서, 에메리는 아스널에서 지휘봉을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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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턴 구단은 에버턴이 5일 새벽(한국시각) 같은 리버풀시 연고인 리버풀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충격적인 2대5 대패를 당한 후 실바 감독과 더이상 같이 갈 수 없다고 판단했다. 최근 3연패를 기록한 에버턴은 승점 14점으로 18위까지 떨어졌다. 강등 위험권이라 충격 요법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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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에선 전임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친정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팬들의 반대 목소리가 높다. 옛날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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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