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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이 끝난 FA 선발 투수인 류현진은 여러 구단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스토브리그 초반에는 텍사스 레인저스나 LA 에인절스 같은 구단들도 언급됐지만, 조금씩 시장이 움직이면서 범위가 좁아지는 모양새다. 현재 가장 적극적이고 공개적으로 관심을 드러내는 팀은 미네소타다. 선발 자원이 필요하고, 스몰 마켓인 구단 사정을 감안했을때 류현진은 충분히 매력적인 카드다. 토론토나 원 소속팀인 다저스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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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언론에서는 계속해서 류현진의 내구성 문제에 대한 의구심을 남겨두고 있다. 수술 이력과 부상 등의 불안감이 남아있다는 이야기를 계속 꺼낸다. 이 점이 계약에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도 있다. 현재까지의 분위기로는 콜과 스트라스버그의 행선지가 확정이 된 후 류현진의 계약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콜은 뉴욕 양키스행이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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