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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회에서 알베르토, 데이비드 맥기니스, 샘 오취리는 알베르토의 가족과 친구들을 불러 시식회를 열고 식당 오픈 전 최종 점검에 나섰다. 이어서 세 사람은 시식단의 의견을 수렴해 레시피를 수정하며 늦은 새벽까지 오픈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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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을 찾은 손님들은 처음 접하는 한식을 맛보며 세 사람의 음식에 대해 다양한 평가를 했다. 그뿐만 아니라 김치찌개를 맛본 한 손님은 뚝배기에서 펄펄 끓여진 김치찌개를 맛보고 '악마의 수프'라고 칭하며 독설(?)도 서슴지 않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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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보다 더 한국 사람 같은 세 사람이 만든 한식이 현지 사람들에게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켰을지는 9일(월) 밤 11시에 방송될 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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