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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프로는 2016 윈드햄 챔피언십(Wyndham Championship)에서 첫 우승컵을 거머쥔 데 이어, 제 5의 메이저 대회라 불리우는 2017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The Players Championship)에서 역대 최연소로 우승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데뷔 이후 통산 2승을 기록한 그는 최경주, 양용은, 배상문에 이어 PGA TOUR에서 2승 이상을 기록한 4번째 한국 선수로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 프로 골프의 간판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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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TOUR & LPGA 골프웨어 관계자는 "자사 후원 선수들이 이번 시즌 도합 11승의 대기록을 세우며 활약하면서, PGA TOUR & LPGA 골프웨어가 프로들 사이에서도 우승을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자사는 김시우, 김대현 프로와의 후원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남성 선수에 대한 후원을 강화하고, 전폭적인 지원과 우수한 제품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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