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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포식자 살인마'의 모방범이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모방범을 찾아나선 '착각 살인마' 윤시윤은 그의 정체를 알 것 같다는 피해자의 남편 조석현(남씨 역)을 찾아갔다. 하지만 모방범의 정체는 다름아닌 조석현이었고 그로 인해 방송 말미, 질식사 위기에 놓인 윤시윤의 모습이 담겨 충격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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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시윤이 조석현을 사냥하기 일보직전의 상황이 포착돼 아찔함을 선사한다. 윤시윤은 조석현을 당장이라도 떨어뜨릴 듯 난간으로 밀어부친 모습. 아래를 내려다보며 자신의 팔을 간절하게 붙잡은 조석현의 손길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윤시윤의 싸늘하게 식은 표정이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이에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온 윤시윤이 어떤 행보를 펼칠지 관심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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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오늘(12일) 밤 9시 30분에 8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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