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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한민국 흥행 대작 MUST PICK 배우 배성우는 가족의 생계를 힘들게 이어가고 있는 가장 중만 역을 맡아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그 만이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를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는 수식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배우 윤여정과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다진 정만식, 진경이 참여해 연기 내공을 선보인다. 매 작품마다 진정성 있는 연기로 깊은 울림을 전했던 윤여정은 기억을 잃어버린 순자 역을 맡아 작품의 신뢰를 더했다. 여기에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하고 있는 정만식이 돈 앞에서 인정 사정없는 고리대금업자 박사장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매 작품마다 인상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진경은 가족의 생계가 먼저인 영선 역을 맡아 극의 깊이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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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런칭 포스터 9종은 처절하고 절박한 상황에서 벗어나려는 캐릭터를 날카롭고 영리한 눈빛 하나로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지독한 돈 냄새에 눈을 뜨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진 강렬한 비주얼은 인생 벼랑 끝에서 지독한 돈 냄새를 맡은 짐승 같은 인간들의 불안한 욕망과 폭발 직전의 순간을 살아있는 눈빛과 표정으로 고스란히 담아냈다. 그간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의 날것 같은 얼굴과 표정을 사실적이면서 감각적으로 담아낸 이번 포스터는 8명의 배우들이 선보일 색다른 연기 변신과 강렬한 스토리를 기대케 한다. 이처럼 만남만으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2020년 역대급 프로젝트의 탄생을 알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속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런칭 예고편은 16일 18시 CGV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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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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