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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호완은 2009년 홍콩 몽콕에서 20석의 작은 가게로 시작해 현재 전 세계 11개 국가 및 지역 51개 지점을 오픈하며 글로벌 딤섬 맛집으로 성장했다. '맛있는(Delicious), 정통의(Authentic), 합리적인 가격(Affordable)'이라는 팀호완의 특별한 철학으로 오픈 1년만에 홍콩 미쉐린 가이드로부터 원스타를 획득해 지금까지 별점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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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호완의 시그니처 메뉴는 '차슈바오 번(Baked BBQ Pork Buns)'으로 바삭한 번과 풍미 있는 바비큐포크의 조화가 일품이다. 그 외에도 탱글탱글한 새우살을 넣은 하가우와 돼지고기와 해산물을 다져 넣은 샤오마이 등이 대표적인 메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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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호완코리아 관계자는 "팀호완 국내 1호점 오픈으로 이제 서울에서도 정통 홍콩 딤섬 문화를 즐기실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홍콩 오리지널 딤섬의 맛을 유지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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