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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웨딩 콘서트'로 예식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오륜교회의 문준형 목사가 맡아 축복의 인사를 전하며, 개그우먼 조승희의 진행과 함께 애드나인과 다양한 친분을 가진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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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나인은 '애드나인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718번 버스를 타고', '낡은 운동화', '너를 기억한다', JTBC 청춘시대2 OST '차가운 바람이 불면', '연애는 무슨 연애' OST '뚜르르르(내가 있잖아)' 등을 발매, 특유의 서정성으로 사랑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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