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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은 지난 5회 방송에서 자신의 집에 놀러 온 지인들의 연애 여부를 묻는 질문에 "할 것 같아, 안할 것 같아?"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겨 주목을 받았다. 이어지는 '우다사 메이트'들의 추궁에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는 '긍정 메시지'로 답변을 대신해, 예고에 없던 깜짝 고백으로 출연진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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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이들은 20년 전 첫 만남 당시의 기억을 소환하며 거침없는 폭로전을 벌인다. "예전보다 많이 예뻐졌다"는 이준혁 씨의 이야기에 호란은 쌍꺼풀 수술을 셀프 고백하며 "이렇게 될 줄 모르고 당시 못 볼꼴을 많이 보여줬다. 그래서 이 자리가 매우 불편하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이준혁 씨는 "호란이 겉보기와 다르게 유리 같은 이미지이고, 귀여운 모습이 많다"며 스윗한 면모를 드러내는 동시에, 예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호란의 습관을 세심하게 밝혀 '우다사 메이트'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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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모델 박영선의 썸남 봉영식 씨도 파티에 함께 하며 현재의 관계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평균 나이 40대 어른들의 진중한 토크와 함께, 통제 불가 19금 입담이 더해지며 현장을 초토화시킬 전망이다. 18일 오후 11시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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