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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올해를 마지막으로 드림그림을 졸업하는 8명의 졸업생 수료식도 함께 거행되었다. 최소 1년이상의 시간을 드림그림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성장을 겪은 수료생들은 이제 멘티가 아닌, 멘토로서 받은 수혜를 다시금 환원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올해 드림그림을 졸업하는 이성배 학생(서서울생활과학고 3)은 "5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을 드림그림과 함께하며, 무엇보다 스스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어 좋았다"며, "새로 들어오게 될 멘티들도 진로와 미래에 대해서만 고민하기 보다, 드림그림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찾고, 좋아하는 것을 찾는 기회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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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축사를 통해 "올해 드림그림에서 처음 참여했던 리빙디자인페어, 서울디자인페스티벌, 3년연속 참여중인 KIAF, 그리고 5천명의 시민과 함께 했던 '소원반디'행사 등 드림그림 8기의 모든 활동과 아름다운 작품들을 모두 기억한다"며 "매년 드림그림이 더 강화된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 2020년 드림그림 프로그램에도 큰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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