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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틱 수입가구 대표 기업이자 국내 수입가구 대중화에 선구자적 역할을 해오던 미라지퍼니쳐가 펜실베니아 하우스를 특별히 선보이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한국 소비자들에게 다소 익숙한 클래식한 정통 북미 앤틱가구는 물론 펜실베니아하우스에서 눈에 띄게 부상하는 모던한 콜렉션들을 소개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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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하우스만의 고급스러운 베스트 셀러 앤틱가구는 물론 강남점 5층에 마련된 펜실베니아하우스 신제품을 대거 디스플레이 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콜렉션 제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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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건축과 디자인을 전공한 인테리어 디자이너로서 다수의 수상 경력과 더불어 독창적이고 대담하며 뛰어난 디자인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이다. 돋보이는 그녀의 거실, 침실, 식탁세트 들을 직접 만나본다면 인테리어 디자이너다운 공간구성의 미적감각과 독창적인 디자인이 왜 세계적인가를 느껴볼 수 있을 만큼 그녀의 세계적인 명성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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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점 황인식 전무는 "펜실베니아하우스의 이번 Nina Magon 콜라보레이션 가구의 특징은, 가정에서도 공공장소에서도 고정관념 없이 가구가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힘을 가진 브랜드"라고 설명하였다.
전국 13개 대리점을 운영하며, 국내 최대 규모 물류창고를 보유한 미라지 퍼니쳐는 강남점에 이어 분당점에도 펜실베니아하우스 특별관을 신설한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미라지 퍼니쳐 강남점은 이달 말일까지 제품구입시 무료 배송 서비스및 금액별 사은행사등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미라지퍼니쳐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