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업 20주년을 맞이하는 북미 수입가구 업체 미라지 퍼니쳐는 강남점을 오픈하며 미국 프리미엄 브랜드 펜실베니아하우스(Pennsylvania House)의 특별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펜실베니아하우스는 매년 두 차례에 걸쳐 미국 하이포인트에 펼쳐지는 가구 쇼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소개되고 있으며, 지난 10년동안 미라지퍼니쳐를 통하여 한국의 고객에게 사랑 받아 왔다. 고품질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유행을 따르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가구로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앤틱 수입가구 대표 기업이자 국내 수입가구 대중화에 선구자적 역할을 해오던 미라지퍼니쳐가 펜실베니아 하우스를 특별히 선보이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한국 소비자들에게 다소 익숙한 클래식한 정통 북미 앤틱가구는 물론 펜실베니아하우스에서 눈에 띄게 부상하는 모던한 콜렉션들을 소개하기 위함이다.
펜실베니아하우스는 특히나 매년 유명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며 최신 트랜드를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아름다운 가구들을 출시해 오고 있기 때문이다.
펜실베니아하우스만의 고급스러운 베스트 셀러 앤틱가구는 물론 강남점 5층에 마련된 펜실베니아하우스 신제품을 대거 디스플레이 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콜렉션 제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펜실베니아하우스 가구만의 특징이기도 한 콜라보레이션 작품인 니나메이건 (Nina Magon)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단연 눈에 띈다.
그녀는 건축과 디자인을 전공한 인테리어 디자이너로서 다수의 수상 경력과 더불어 독창적이고 대담하며 뛰어난 디자인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이다. 돋보이는 그녀의 거실, 침실, 식탁세트 들을 직접 만나본다면 인테리어 디자이너다운 공간구성의 미적감각과 독창적인 디자인이 왜 세계적인가를 느껴볼 수 있을 만큼 그녀의 세계적인 명성이 느껴진다.
우아한 곡선처리로 모던함을 부드럽게 표현하되 다양한 소재와 텍스춰, 컬러감으로 고급스러움 속에 엑센트를 주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강남점 황인식 전무는 "펜실베니아하우스의 이번 Nina Magon 콜라보레이션 가구의 특징은, 가정에서도 공공장소에서도 고정관념 없이 가구가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힘을 가진 브랜드"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그 장소가 병원의 대기실, 호텔로비 혹은 쉼이 있는 집 안의 거실이든 그녀의 소파와 책장은 당신에게 완벽한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선사할 디자인과 품질을 갖춘 제품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국 13개 대리점을 운영하며, 국내 최대 규모 물류창고를 보유한 미라지 퍼니쳐는 강남점에 이어 분당점에도 펜실베니아하우스 특별관을 신설한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미라지 퍼니쳐 강남점은 이달 말일까지 제품구입시 무료 배송 서비스및 금액별 사은행사등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미라지퍼니쳐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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