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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후 홍인표에게서 아무런 연락이 없자 이재훈은 불안해졌다. 상황이 의심스러운 이재훈은 홍인표의 집으로 찾아갔고 집 안에 감금된 정서연과 재회하게 되었다. 이재훈과 정서연은 홍인표에게 들키지 않게 도망치려 했다. 하지만 숨 막히는 탈출 시도 끝에 이재훈과 정서연은 엘리베이터에서 홍인표와 맞닥뜨렸고 몸싸움을 벌이던 이재훈과 홍인표 사이에서 정서연만 홀로 도망쳤다. 그리하여 이재훈은 눈앞에서 93억을 되찾을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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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지훈은 조여정, 정웅인과 함께 숨 막히는 추격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또한 겉으로는 '공범'이지만 속을 알 수 없는 정웅인과의 관계에 초점이 맞춰지며 앞으로의 극의 전개를 더욱 궁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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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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