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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리버풀이 적극적이었다. 하지만 첼시가 뛰어들었다. 첼시는 올 시즌부터 젊은 잉글랜드 선수들을 축으로 팀을 새로 꾸렸다. 산초는 이 기조에 딱 맞는 선수다. 1월이적시장부터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첼시는 프랭크 램파드 감독을 지원하기 위해 거액을 풀기로 했다. 1억2000만파운드는 첼시의 의지를 보여주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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