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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나트랑의 뫼벤픽리조트 캄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하석진은 그동안 보여줬던 댄디한 매력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한결 깊어진 눈빛과 조각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해 다시 한 번 하석진만의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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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도시위주의 여행지를 선호했다는 하석진은 "어릴 때는 사람들이 많은 도시에서 사람들과 어울려 많은 걸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선호했다면 나이가 들어갈수록 점점 편히 쉴 수 있고 힐링할 수 있는 휴양지를 찾게 되더라고요. 바쁜 스케줄에 쫓기는 생활에 익숙해지다보니 여행에서만큼은 점점 나만의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요"라며 달라진 여행스타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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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댄디함에 남성미까지 더해진 매력 종결자 하석진의 '마리끌레르' 화보는 <마리끌레르> 2020년 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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