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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에 도착한 멤버들은 본격적인 '혹한기 아카데미'의 밤을 맞이하게 된다. 나름 베이스캠프에 만족해하던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든 건 바로 혹한기의 추위를 온몸으로 마주하게 될 취침 장소. 특히 라비는 "허허벌판인데요?"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내비치는 모습으로 '혹한기 아카데미'다운 취침 장소의 위엄을 느끼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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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복불복 도중 과자 한 봉지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모두 굶주린 하이에나로 변신하면서 현장을 혼돈에 빠뜨린다. 큰형 연정훈마저 "부어! 떨어뜨려!"라고 외치며 흥분하기 시작한다고. 이에 호시탐탐 과자를 노리는 멤버들과 이를 저지하기 위한 제작진의 눈치 게임이 펼쳐지면서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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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잠자리 복불복으로 웃음을 예고한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오는 일요일(29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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