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할 OB대 YB의 잠자리 복불복이 펼쳐진다.
오는 일요일(29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혹한기 아카데미'만의 특별함이 넘치는 잠자리 복불복에 돌입한 멤버들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폭소를 선사할 예정이다.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멤버들은 본격적인 '혹한기 아카데미'의 밤을 맞이하게 된다. 나름 베이스캠프에 만족해하던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든 건 바로 혹한기의 추위를 온몸으로 마주하게 될 취침 장소. 특히 라비는 "허허벌판인데요?"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내비치는 모습으로 '혹한기 아카데미'다운 취침 장소의 위엄을 느끼게 할 예정이다.
추위 속 하룻밤을 함께할 '내 집 마련'의 꿈을 위해 멤버들은 집짓기 재료를 걸고 잠자리 복불복에 돌입한다. 각 팀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연정훈과 김선호는 첫 게임부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자신 없어 하는 연정훈에 비해 한껏 의기양양하던 김선호는 갑자기 교수님 같은 자세로 게임에 대한 조언을 쏟아내기 시작했다고 해 시청자들을 박장대소하게 할 전망이다.
한편 복불복 도중 과자 한 봉지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모두 굶주린 하이에나로 변신하면서 현장을 혼돈에 빠뜨린다. 큰형 연정훈마저 "부어! 떨어뜨려!"라고 외치며 흥분하기 시작한다고. 이에 호시탐탐 과자를 노리는 멤버들과 이를 저지하기 위한 제작진의 눈치 게임이 펼쳐지면서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할 전망이다.
과연 강원도 인제의 혹독한 추위 속 OB와 YB의 운명은 어떻게 갈라질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치열한 잠자리 복불복으로 웃음을 예고한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오는 일요일(29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