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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19년 12월31일 오후 7시까지 판타지오 본사로 도착한 선물에 한해 아티스트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이후 보내주는 팬레터를 제외한 모든 서포트는 일괄 반송 또는 무통보 폐기 처리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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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옹성우는 내년 1월 자작곡인 신곡을 디지털 싱글 형식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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