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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은 1991년 '리베카'로 데뷔, '가나다라마바사' 등을 발표하며 활동했지만 오히려 당시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다 최근 SNS를 통해 파격적인 패션과 음악, 퍼포먼스가 10~30대의 인정을 받기 시작하며 재조명됐다. 그리고 JTBC '슈가맨3' 출연을 기점으로 인기 도화선에 불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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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은 미국에서 서빙일을 하며 지내왔지만, 팬들과 매체의 요청으로 팬미팅과 기자회견을 열게 됐으며 JTBC는 양준일 특집방송을 기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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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측은 "'할담비'에 이어 양준일을 홍보모델로 발탁하며 젊은 고객층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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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은 팬미팅 이후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에 정착할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제 막 터진 양준일 신드롬에 가속도가 붙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