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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18세 미만 외국인 선수 영입 규정을 어겼다는 이유로 1년 선수 영입 금지 처분을 받았다. 결국 첼시는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 단 한 명도 영입하지 못했다. 첼시는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항소했고, CAS는 징계를 경감했다. 첼시는 1월 열리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선수를 영입할 수 있게 됐다. 첼시는 윌프리드 자하(크리스탈팰리스),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 무사 뎀벨레(리옹), 나단 아케(본머스) 등 선수들을 영입 리스트에 올려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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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메일은 '첼시는 1월 이적 시장에서 선수 영입에 충실한다는 생각이다. 램파드 감독은 이전 사령탑과 달리 구단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 램파드 감독이 영입 시장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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