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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곡은 물론 한 번도 선보인 적 없는 '사랑의 재개발2-애타는ver'과 '박토벤' 박현우와 '정차르트' 정경천이 작곡 맞대결을 벌인 가운데 최종 선택되는 '인생라면'까지 혼신을 다해 무대를 꾸민 유산슬은 콘서트 막바지에 이르자 갑자기 팬들에게 애틋한 마음을 담아 넙죽 엎드려 큰절을 올렸다고 해 호기심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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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월드투어 in 상암'을 끝으로 잠시 휴식기에 돌입하는 유산슬. 그의 소속사 측은 트로트 샛별의 뜨거운 1집 마무리를 위해 아주 특별한 '합정역 5번 출구' 무대를 준비했다. 하늘에서 양화대교를 상징하는 다리가 내려와 유산슬이 선 무대 '합정역'과 팬들이 앉은 객석 한가운데 마련된 '선유도'를 이어주는 근사한 장면을 연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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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트-인연' 모든 무대가 끝난 후에도 이어진 유산슬의 수다 본능을 잠재운 '콘서트 쿠키 영상'이 공개돼 유산슬은 물론 팬들마저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해당 영상에는 '놀면 뭐하니?'의 고정 출연자 겸 본캐 유재석과 부캐 유산슬의 인연들이 보낸 메시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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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트-인연'은 오늘(4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